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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라 피부 측정값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

읽는 시간 약 21분

계절이 바뀌면 피부 수분량, 경피수분손실, 피지, pH와 탄력 측정값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온도·습도·난방·자외선이 피부 생리와 측정 결과에 영향을 주는 이유를 연구 사례와 함께 알아봅니다.

겨울이 되면 피부가 평소보다 거칠고 당기다가도 여름에는 얼굴이 쉽게 번들거리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단순한 느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 피부 연구에서도 각질층 수분량, 경피수분손실(TEWL), 피지량, 피부 pH, 탄력, 각질 정도와 같은 측정값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현상이 반복해서 관찰되어 왔습니다.

그렇다면 피부 자체가 계절을 알아채는 것일까요?

정확히 말하면 피부가 달력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계절과 함께 달라지는 온도·습도·자외선·난방과 냉방·의복·생활환경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의 피부를 측정하더라도 한겨울과 한여름의 결과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은 스킨케어뿐 아니라 피부 연구 결과를 읽을 때도 중요합니다.

계절이 바뀌면 피부가 만나는 환경부터 달라집니다

우리 피부는 외부 환경과 직접 맞닿아 있는 기관입니다.

계절이 바뀌면 피부가 노출되는 주변 조건도 함께 변합니다.

겨울에는 일반적으로 기온이 낮아지고 공기 중 수분량이 감소하며, 실내에서는 난방을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름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고 발한이 증가하며 자외선 노출 조건도 달라집니다.

즉 ‘계절’이라는 하나의 요인 안에는 여러 환경 변수가 동시에 들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온
  • 상대습도
  • 절대습도
  • 자외선 노출
  • 강수량
  • 일조시간
  • 실내 난방과 냉방
  • 땀과 피지 분비
  • 의복과 피부 노출 정도

따라서 “겨울이라 피부가 건조해졌다”는 표현은 일상적으로는 이해하기 쉽지만, 생리학적으로는 조금 더 세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겨울이라는 계절 그 자체보다 낮은 습도와 온도, 난방 환경 등이 피부 수분 환경과 장벽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각질층 수분량은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피부 수분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측정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각질층 수분량(stratum corneum hydration)입니다.

각질층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있으며 외부 환경과 직접 접촉합니다.

이 때문에 주변 공기의 습도가 낮아지면 각질층과 외부 환경 사이의 수분 평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질층에는 천연보습인자(NMF)와 여러 친수성 물질이 존재하며 이들이 물과 결합해 수분을 유지하는 데 관여합니다.

그러나 주변 환경이 매우 건조해지면 피부가 유지할 수 있는 수분 상태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 계절 연구에서 겨울철 각질층 수분량이 여름보다 낮게 측정되는 경향이 관찰됐습니다.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89명의 피부를 13개월 동안 매월 측정했는데, 피부 수분·피지·각질·밝기·탄력 등 여러 생물물리학적 지표가 계절 환경과 관련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겨울과 여름을 비교했을 때 겨울의 피부 수분량이 낮고 여름에는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측정 부위, 나이, 성별, 피부 상태, 지역의 기후, 실내 생활시간, 화장품 사용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 수분량과 TEWL은 같은 지표가 아닙니다

계절별 피부 연구를 볼 때 특히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각질층 수분량과 경피수분손실(TEWL)은 같은 것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각질층 수분량은 피부 바깥층에 존재하는 수분 상태를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반면 TEWL은 체내의 수분이 피부를 통과해 외부로 이동하는 정도를 간접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쉽게 비유하면,

각질층 수분량은 현재 벽돌 안에 얼마나 수분이 있는지를 보는 것이고,

TEWL은 그 벽을 통해 얼마나 수분이 빠져나가고 있는지를 보는 것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겨울에 피부 수분량이 낮다고 해서 TEWL이 반드시 같은 비율로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에 따라 겨울철 TEWL이 높게 나타난 경우가 있지만, 측정 부위와 환경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패턴이 보고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25명의 여성 하퇴부 피부를 겨울과 여름에 비교한 연구에서는 겨울보다 여름에 TEWL과 눈으로 평가한 건조 정도가 낮았고, 피부 수분량은 여름에 더 높게 측정됐습니다.

반면 다른 연구에서는 신체 부위와 기후에 따라 TEWL 변화가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계절 연구에서 “수분이 감소했다”와 “장벽을 통한 수분 손실이 증가했다”는 문장을 같은 뜻처럼 해석하면 안 됩니다.

겨울의 낮은 습도는 각질층 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건조한 환경은 피부 표면의 물의 양만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각질층 세포의 형태와 결합 상태, 각질 탈락 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낮은 상대습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각질층 수분이 감소하고 표면이 거칠거나 비늘처럼 일어나는 scaliness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한국 여성 대상 연구에서도 피부의 각질 정도는 기온과 상대습도가 높을수록 감소하는 방향의 상관관계가 관찰됐습니다.

겨울과 여름의 하퇴부 피부를 비교한 연구에서는 여름에 각질층의 결합 상태가 더 양호하다는 지표가 나타났으며, 일부 세라마이드와 지방산, 콜레스테롤도 여름에 더 높은 수준으로 측정됐습니다.

이런 결과는 계절적 환경 변화가 단순한 피부 표면 느낌뿐 아니라 각질층의 생화학적 구성과 결합 상태에도 연결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이러한 결과를 “겨울에는 세라마이드가 반드시 부족해진다”는 공식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연구의 참가자, 피부 부위와 환경에서 관찰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겨울에는 난방이라는 변수가 추가됩니다

겨울 피부를 연구할 때 외부 기온만 보면 실제 생활환경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현대인은 겨울에도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고, 실내에서는 난방을 사용합니다.

난방을 하면 실내 온도는 올라가지만 수분이 추가되지 않는 조건에서는 상대습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추운 야외와 따뜻하고 건조한 실내를 반복해서 오가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한국에서 진행된 한 겨울철 연구에서는 참가자들이 난방이 작동하는 실내 환경에 일정 시간 노출됐을 때 피부 수분, TEWL, 피부 온도, 피지, 탄력 등 여러 피부 지표를 측정했습니다.

이 연구처럼 실제 계절 환경을 분석할 때는 단순히 “겨울”이라고 분류하기보다 실내 온도와 습도, 난방 여부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겨울이라도 가습기를 사용하는 공간과 매우 건조한 난방 공간에서 보내는 사람의 피부 환경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가 피지 측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계절 변화는 피부 수분뿐 아니라 피지(sebum) 측정값과도 관련될 수 있습니다.

피지는 피지선에서 만들어져 피부 표면으로 배출되는 지질 혼합물입니다.

피지 분비량은 개인의 호르몬 상태, 나이, 성별, 신체 부위뿐 아니라 환경 조건의 영향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여성의 계절 변화를 조사한 연구와 중국 여성의 사계절 피부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피지량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중국 쿤밍에서 여성 72명을 사계절 동안 반복 측정한 연구에서는 얼굴의 각질층 수분량과 피지량이 여름에 가장 높고 겨울에 가장 낮게 측정됐습니다.

하지만 피지 역시 “여름에는 무조건 몇 배 증가한다”와 같은 방식으로 일반화하면 안 됩니다.

얼굴에서도 이마, 코, 볼의 피지선 밀도가 다르고 사용하는 세안제나 화장품, 측정 전 세안 여부 등에 따라 수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절별 피지 연구는 어느 부위를 어떤 조건에서 측정했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피부 pH도 계절에 따라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피부 표면은 일반적으로 약산성 환경을 형성합니다.

이 피부 pH 역시 언제나 하나의 값으로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온도와 습도, 땀, 피지, 세정 환경 등 여러 조건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 광저우 여성 178명의 이마 피부를 사계절 동안 측정한 연구에서는 TEWL과 피부 pH가 가을·겨울에 상대적으로 높고, 피부 수분량과 피지량은 봄·여름에 상대적으로 높은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한국 남성 1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름과 겨울 비교 연구에서도 수분량, 피부 pH, TEWL을 여러 부위에서 측정해 계절적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피부 pH 역시 측정 시점과 환경을 고려해야 하는 변수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고 겨울이 되면 모든 사람의 피부가 반드시 더 알칼리성이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연구 지역과 대상, 피부 부위가 달라지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탄력도 계절의 영향을 받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피부 탄력은 콜라겐과 elastin 구조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피부 조직에 존재하는 수분, 온도와 기계적 특성도 측정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 탄력 연구에는 Cutometer처럼 피부를 일정한 압력으로 흡입한 뒤 변형되고 돌아오는 정도를 측정하는 장비가 많이 사용됩니다.

이때 같은 사람이라도 피부 수분 상태와 주변 환경이 달라지면 측정값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 여성 대상 연구에서는 피부 탄력이 기온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겨울에서 여름으로 변화하는 과정의 피부를 조사한 연구에서도 피부 수분 증가와 함께 일부 탄력·기계적 특성이 달라지는 결과가 관찰됐습니다.

따라서 “겨울에 탄력이 떨어졌으니 몇 달 사이 콜라겐이 급격하게 감소했다”라고 해석하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입니다.

측정값의 차이에는 피부 수분 상태와 온도 같은 단기적인 환경 변수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체 부위가 다르면 같은 계절에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계절 연구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측정 부위입니다.

얼굴과 팔, 종아리는 같은 사람의 피부라도 구조와 외부 노출 조건이 다릅니다.

피지선 밀도, 각질층 두께, 의복으로 가려지는 시간, 자외선 노출량도 다릅니다.

실제로 여러 부위를 계절별로 측정한 연구에서는 피부 수분량과 TEWL 등이 신체 부위에 따라 서로 다른 값을 나타냈습니다.

얼굴은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는 시간이 길고 피지선도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반면 팔 안쪽이나 종아리는 의복의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

따라서 얼굴 연구 결과를 팔이나 다리에 그대로 적용하거나, 특정 부위 한 곳의 측정값을 ‘그 사람의 전체 피부 상태’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피부 측정값은 언제나 어디에서 측정했는가와 함께 봐야 합니다.

피부 연구에서는 측정 전 환경을 일정하게 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문적인 피부 연구에서는 참가자가 실험실에 들어오자마자 곧바로 피부를 측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가 외부의 기온이나 습도 변화에 영향을 받은 상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정한 온도와 상대습도를 유지한 공간에서 일정 시간 적응시킨 뒤 측정하는 절차를 사용합니다.

이를 acclimatization, 즉 환경 적응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여름 야외에서 땀을 흘리다 바로 들어온 사람과 한겨울 추운 공기에 노출됐다 들어온 사람을 즉시 비교한다면 피부 온도와 수분 상태, 발한 상태부터 다릅니다.

이런 조건을 통제하지 않으면 실제로 확인하려던 요인보다 측정 당시의 환경 차이가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특히 TEWL은 주변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연구 설계와 측정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제품 연구도 계절이 다르면 결과를 비교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화장품이나 보습제 연구에서도 계절은 중요한 변수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보습제를 사용한 연구가 겨울에 진행됐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겨울에는 원래 피부 수분량이 낮고 건조 정도가 높았던 참가자가 많을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보습제를 사용한 뒤 나타나는 변화 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습도가 높은 여름에 같은 연구를 진행하면 시작점부터 피부 수분 상태가 달라 결과의 크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시기에 실시된 두 연구의 결과를 숫자만 놓고 단순 비교하면 안 됩니다.

확인해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가 진행된 계절
  • 국가와 지역
  • 실내 온도와 상대습도
  • 측정 피부 부위
  • 측정 전 적응 시간
  • 참가자의 연령과 피부 상태
  • 사용한 측정기기
  • 세안과 화장품 사용 제한 조건

이런 정보가 연구 방법에 상세히 기록되는 이유는 측정값이 환경과 분리된 절대적인 숫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계절 변화와 피부 노화를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겨울에 피부 수분량과 탄력 측정값이 낮아지고 표면이 거칠어졌다고 해서 몇 달 사이 피부가 갑자기 크게 노화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중 일부는 계절적 환경 변화에 따른 가역적인 생리적 변동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름이 되어 피부 수분과 탄력 측정값이 올라갔다고 해서 피부 노화가 되돌아갔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장기간 진행되는 구조적 노화와 단기간의 수분·온도 변화는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피부 측정 장비가 보여주는 숫자는 피부 상태의 특정 측면을 측정한 결과이지 피부 건강 전체를 하나의 숫자로 판정하는 점수가 아닙니다.

그래서 피부를 연구할 때는 한 번의 측정값보다 같은 조건에서 반복해서 측정한 변화의 방향이 더 의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절별 피부 변화는 ‘하나의 공식’이 아닙니다

많은 연구에서 겨울에는 각질층 수분량이 낮고 건조감이나 각질이 증가하며, 여름에는 피부 수분과 피지량이 상대적으로 높게 측정되는 경향이 보고됐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구에서 모든 지표가 똑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지역의 기후가 다르고, 연구 대상자의 성별과 나이가 다르며, 얼굴과 팔처럼 측정 부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난방·냉방·자외선·화장품·세정 습관 같은 생활환경까지 추가됩니다.

따라서 정확한 해석은

“겨울에는 피부가 무조건 나빠진다”

가 아니라,

“계절과 함께 온도·습도·자외선·생활환경이 달라지고, 이 변화가 여러 피부 생물물리학적 지표에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에 가깝습니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계절마다 피부 느낌이 달라지는 이유뿐 아니라 피부 연구를 읽는 방법도 달라집니다.

수분량, TEWL, 피지, pH, 탄력 같은 숫자를 볼 때는 숫자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에서, 어떤 환경에서 측정한 값인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피부는 고정된 물질이 아니라 외부 환경과 계속 수분·열·물질을 주고받으며 항상성을 조절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절별 피부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겨울 피부와 여름 피부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가 아닙니다.

“이 측정값을 바꾼 환경 조건은 무엇이며, 다른 조건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타날 것인가?”

이 질문이 피부 연구를 과학적으로 읽는 출발점입니다.

참고한 신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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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성 89명을 13개월 동안 반복 측정해 피부 수분, 피지, 각질, 밝기, 탄력과 온도·습도 등 환경 요인의 관계를 조사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24528115/
  2. Wei KS, Stella C, Wehmeyer KR, et al. Effects of season stratum corneum barrier function and skin biomarkers. Journal of Cosmetic Science. 2016.
    같은 여성 참가자의 하퇴부 피부를 겨울과 여름에 비교해 TEWL, 수분량, 건조도, PCA, 각질층 지질과 결합 상태의 계절 차이를 분석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29394019/
  3. Firooz A, et al. Seasonal variations in the skin parameters of Caucasian women from Central Europe. Skin Research and Technology. 2021.
    사계절 동안 각질층 수분량, TEWL, 피지, 홍반과 탄력 등을 측정하고 온도와 상대·절대습도의 영향을 분석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3308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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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한국 남성 100명을 대상으로 여름과 겨울의 피부 수분량, pH, TEWL, 피지, 탄력 등을 여러 부위에서 비교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2535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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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여성 178명의 피부를 사계절에 걸쳐 평가해 TEWL, pH, 수분량, 피지와 기후 조건 사이의 관계를 조사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2555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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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72명을 사계절 동안 반복 측정해 얼굴과 팔의 TEWL, 각질층 수분량, 피지, 멜라닌과 홍반 지표의 변화를 분석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3219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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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는 동안 TEWL, 피부 수분, 거칠기, 두께와 기계적 특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조사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35051810/
  8. Effects of winter indoor environment on the skin: Unveiling skin condition changes in Korea. Skin Research and Technology. 2023.
    한국의 겨울철 난방 실내 환경에서 피부 수분, TEWL, 피지, 탄력, 온도 등 여러 지표를 측정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3735765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264749/
  9. De Paepe K, Houben E, Adam R, et al. Seasonal effects on the nasolabial skin condition. 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 2009.
    가을과 겨울의 코입술주름 주변 피부에서 TEWL, 수분량, pH, 홍반, 각질 상태와 피부 표면 지질 변화를 비교한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18832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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